SM그룹 계열사인 벡셀과 한덕철광산업은 계열사인 대한상선으로부터 단기차입금 47억원과 42억원을 각각 조달한다고 12일 공시했다.
벡셀은 토지매입 입찰 자금 확보를 위해 연이율 4.6%로 47억원을 조달했다. 이는 직전사업연도말 자기자본(244억5000만원)의 19%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덕철광산업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연이율 5.367%로 42억원을 조달했다. 이는 직전사업연도말 자기자본(239억8900만원)의 17% 규모다.
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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