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가 국제항공운송 IT 인력을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에어프레미아는 데이터 기반의 운영 시스템을 개발하고 국제운항증명에 필요한 시스템을 일정 안에 구축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주 채용 공고를 내고 오는 19일까지 지원서를 받는다. 국제항공운송 IT기획과 개발, 운영직군에서 채용이 이뤄지며 항공산업이나 타 산업의 IT경험자가 채용 대상이다.
구체적으로 항공사에서 여객, 운항, 운항통제, 통신, ERP 등의 시스템 기획, 운용 또는 구축 프로젝트 경험자이거나 인천국제공항이나 에어프레미아가 취항하는 베트남, 일본, 홍콩, 미주, 유럽 등 해외공항 시스템 경험자면 우대를 받는다. 유경험자가 아니어도 최신 IT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면 가점을 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
뉴스웨이 이세정 기자
sj@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