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테크놀로지는 사실상지배주주인 바른전자의 지분율이 기존 9.08%에서 15.30%로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바른테크놀로지에 따르면 바른전자는 지난 17일 장외매수를 통해 바른테크놀로지 주식 212만890주(6.22%)를 사들였다. 계약상대방은 엘에이에치며 취득단가는 1069원이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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