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테크놀로지는 사실상지배주주인 바른전자의 지분율이 기존 9.08%에서 15.30%로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바른테크놀로지에 따르면 바른전자는 지난 17일 장외매수를 통해 바른테크놀로지 주식 212만890주(6.22%)를 사들였다. 계약상대방은 엘에이에치며 취득단가는 1069원이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jisuk618@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고령 금융소비자보호의 새로운 기준 · 이억원 위원장 "AI·반도체에 올해 10조 공급···2차 프로젝트 조속히 추진" · 우리금융, 5000억 지역인프라펀드 조성···태양광·해상풍력 투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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