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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건강증진형 변액종신보험 출시

흥국생명, 건강증진형 변액종신보험 출시

등록 2018.09.03 14:47

장기영

  기자

흥국생명은 변액종신보험과 건강증진보험을 결합한 ‘걸으면 베리굿(Vari-Good) 변액종신보험’을 판매한다. 사진=흥국생명

흥국생명은 걸음 수에 따라 납입한 보험료의 최대 10%를 돌려주는 ‘걸으면 베리굿(Vari-Good) 변액종신보험’(저해지 환급형)을 3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보장은 물론 투자가 가능한 변액종신보험에 건강관리 노력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건강증진보험을 결합한 상품이다.

고객의 하루 평균 걸음 수에 따라 6개월간 납입한 주계약 기본 보험료를 기준으로 7000보 이상은 7%, 1만보 이상은 10%를 환급한다.

예를 들어 월 20만원의 보험료를 납입하는 고객이 매일 1만보씩 6개월간 걸었다면 12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업계 최초로 변액보험에 저해지 환급형을 도입해 보험료 납입기간 해지 시 해지환급금이 적은 대신 표준형에 비해 보험료가 저렴하다.

40세 남성, 주계약 가입금액 1억원, 20년납 기준 저해지 환급형의 보험료는 22만8000원으로 표준형 28만3000원에 비해 약 20% 낮다.

변액보험의 안정적 수익 확보에 필요한 최저보증 옵션을 추가해 보험료 납입기간 중 최저 해지환급금을 보증하며, 납입 완료 시점에는 투자 수익과 관계없이 표준형 예정 책임준비금을 보증한다.

흥국생명 상품개발팀 관계짜는 “변액종신보험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저해지 환급형을 추가했다”며 “걸음 수에 따라 보험료를 돌려주는 만큼 고객들이 건강들이 건강을 챙기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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