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산양삼. 사진=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 14일 오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모델들이 자연에서 자란 평창 산양삼과 산양삼으로 만든 술을 선보이고 있다. 산양삼은 '임촉법'에 따라 산에 삼씨를 뿌리거나 산에서 자란 어린 삼을 이식해 야생 상태와 다름없이 자연적으로 자라게 한 것으로 평창 산양삼은 해발 700미터 이상 고산지대에서 자란다. 뉴스웨이 최신혜 기자 shchoi@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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