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개막식에는 강신영 국립광주과학관장을 비롯해 정동은 광주시 국제관계대사, 파비앙 페논 프랑스 대사 등이 참석했다.
강신영 관장은 이번 전시를 위해 전시협조를 해 준 프랑스 툴루즈자연사박물관과 항공우주과학관 그리고 우리나라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국립광주과학관은 앞으로도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파비앙 페논 프랑스 대사는 ‘한국과 프랑스의 교류협력의 결과로 이루어질 수 있던 전시’라며, ‘양국의 발전과 협력에는 청소년들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뜻깊은 전시’라고 밝혔다.
‘우주의 물 - 위성에서 바라본 지구’ 특별전은 프랑스의 툴루즈과학관과 항공우주과학관,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프랑스대사관의 지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청소년들과 시민들이 인공위성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알고 우리가 사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 함께 고민해 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별전은 이달 7일 시작으로 4월 6일 까지 진행되며, 과학관 입장객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오는 25일(토)에는 프랑스대사관과 함께 프렌치데이 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웨이 김남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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