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퍼스트자산운용, 한국형 헤지펀드 운용사로 출범

한일퍼스트자산운용, 한국형 헤지펀드 운용사로 출범

등록 2017.01.01 21:42

이승재

  기자

한일퍼스트자산운용이 한국형 헤지펀드 운용사로 출범한다.

1일 한일퍼스트자산운용은 지난해 12월 30일 전문투자형 사모집합투자업자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일퍼스트자산운용은 시장 상황과 무관한 절대수익률 창출을 운용목표로 투자원칙으로 내세우고 있다.

회사 측은 “신생 대체투자(AI) 사모전문 운용사로서 부동산 펀드와 프리IPO CB 펀드를 주축으로 성장기반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를 토대로 다양한 형태와 구조로 절대수익 달성이 가능한 AI 상품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황윤선 한일퍼스트자산운용 대표는 “강소 전문운용사로 차별적인 절대수익을 꾸준히 창출해 고객의 안정적 미래 준비에 기여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며 “고객과 임직원, 우리와 관계된 모든 사람의 행복에 도움을 주는데 가장 큰 가치를 부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웨이 이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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