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본사 등을 대대적으로 압수수색하며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지 3개월인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검찰청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중 날아든 문서를 피하고 있다.
검찰은 신 회장에게는 2000억원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배임 등 혐의를 적용해 소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수길 기자 leo2004@
뉴스웨이 이수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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