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김준섭 연구원은 “신규 가입자 중 20% 요금할인제도 가입자 비율이 줄어듦에 따라 ARPU(가입자당 평균 수익)의 하락 강도가 둔화됐으며 MNO(통신) 가입자수는 1536만명 수준으로 예상된다”며 “IPTV 등의 미디어 사업부문의 실적 개선 폭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현 주가는 저평가돼 있으며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확대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김 연구원은 “PBR(주가순자산배율) 0.7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수준”이라며 “금년에도 지속적인 실적 개선으로 배당확대가 기대된다는 점은 동사의 주가 프리미엄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정 기자 sjk77@
뉴스웨이 김수정 기자
sjk77@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