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기존 임원 2명을 승진시키는 인사를 2016년 1월 1일자로 단행한다.
약국사업본부의 노병두 상무이사, 의약품개발본부의 안주훈 상무이사며 이들은 내년 1월부터 각각 전무이사로 승진한다.
황재용 기자 hsoul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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