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30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GS이니마 매각을 추진해 왔으나 잠재인수대상 업체들과 매각조건 이견 등으로 인해 지금까지 진행해온 매각작업을 잠정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승범 기자 seo6100@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