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이승철과 ‘거위의 꿈’ 환상듀엣···‘나는 대한민국’ 합창단

김연아, 이승철과 ‘거위의 꿈’ 환상듀엣···‘나는 대한민국’ 합창단

등록 2015.08.15 20:19

강길홍

  기자

나는 대한민국 김연아 이승철. 사진=KBS 캡쳐나는 대한민국 김연아 이승철. 사진=KBS 캡쳐


김연아가 이승철과 ‘거위의 꿈’을 듀엣으로 부르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BS 광복 70년 국민대합창 ‘나는 대한민국’이 진행됐다.

나는 대한민국은 광복 7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국민이 하나가 돼 즐겨보자는 취지로 시작된 신개념 페스티벌이다.

1부에서는 이선희와 해방둥이들이 함께 결성한 ‘1945 합창단’, 김연아와 20대 청춘들이 호흡하는 ‘연아 합창단’, 그리고 가수 조영남, 바리톤 고성현, 국회의원 노량진 수산시장 상인들이 결성한 ‘아침 합창단’의 무대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이선희 이승철 김연아 YB god EXO 송소희 등 국가대표급 가수들의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강길홍 기자 slize@

뉴스웨이 강길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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