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style="letter-spacing: -0.04em; line-height: 30.6000003814697px; word-spacing: 0.2em;" />경주 무산중학교(교장 권영식) 축구부가 지난 8월 10일 충북 제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1회 추계 한국 중등(U-15) 축구연맹전’ 고학년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무산중학교는 결승전에서 부산 사하중학교를 3대 1로 꺾었다.
무산중 김은래 선수는 최우수 선수상, 최문수 선수는 골키퍼상, 김기식 감독과 배장운 코치는 최우수 지도자상, 최인태 교사는 팀부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우승을 차지한 김기식 무산중 감독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한 만큼 자신이 있었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전했다.
경북 홍석천 기자 newsroad@
뉴스웨이 홍석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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