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의 형제 간 경영권 분쟁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부인이자 신동주 전 일본롯데 부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모친인 시게미츠 하츠코 여사가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 28일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29일 신동주 전 일본롯데 부회장이 귀국한데 이어 신씨 부자의 모친인 시게미쓰 하츠코씨가 입국하자 경영권 승계에 어떤 입장을 보일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주현 기자 jhjh13@
뉴스웨이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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