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독일,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스테디셀러 등극한 매틴 발라드 시리즈 카메라 가방 출시

매틴(대표 박덕신)은 8일 매틴 발라드-400 카메라가방(이하 매틴 발라드-400)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넉넉한 수납공간,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합리적 가격으로 높은 가성비을 자랑한다.
매틴 발라드 시리즈는 일본 전자 제품 전문 매장인 요도바시카메라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높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유럽 카메라 시장의 거점인 독일과 아시아의 대형 시장인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제품이다.
특히 국내에 선보이는 매틴 발라드-400은 발라드 시리즈 카메라 가방 가운데 제일 큰 사이즈(W345 x D145 x H245mm)로 넉넉한 수납공간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가방 내부에 세로 그립을 장착한 카메라를 수납할 수 있다.
카메라 바디에 마운트한 표준렌즈(24-70mm)와 후드, 망원 렌즈(20-200mm)도 수납할 수 있어 카메라와 렌즈를 분리하여 따로 보관해야 하는 사용자의 불편함을 덜었다. 뿐만 아니라 내부에는 별도의 포켓이 있어 아이패드 에어 2, 아이패드 미니와 같은 스마트 디바이스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캔버스 소재로 제작됐다. 가방 외부 전면과 측면, 후면에 각각 포켓이 있어 사용자의 다양한 소지품을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으며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일상 생활에서 데일리 아이템으로 사용할 수 있다. 컬러는 블랙, 그린 두 가지이며 판매가격은 6만3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가성비를 자랑한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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