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본사 부지 주인공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이 선정됐다. 18일 한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10조5500억원을 입찰금액으로 써 냈다. 이 금액은 감정가의 약 3배 규모다.
조상은 기자 c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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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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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4.09.18 10:41
수정 2014.09.18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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