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한 달 맞은 세빛섬 ‘채빛퀴진’ 멤버십 카드 런칭

오픈 한 달 맞은 세빛섬 ‘채빛퀴진’ 멤버십 카드 런칭

등록 2014.08.21 16:03

이주현

  기자

세계 최초의 인공섬인 반포 한강지구 세빛섬에 지난달 22일 오픈한 국내 유일의 수상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chavit cuisine)이 오픈 한 달을 맞아 멤버십 카드를 런칭한다.

1만원의 가입비를 내면 멤버십 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대부분의 식음료 매장 멤버십이 자체 포인트를 적립하는 데에 반해, 채빛퀴진은 멤버십 회원에게 점심 5%, 저녁 10% 상시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10인 이상의 동반인과 함께 생일날 방문 할 경우 4일전에 예약하면 케이크도 무료로 제공된다. 시즌 프로모션 메뉴나 이벤트가 있을 경우 멤버십 회원에게 사전에 정보가 제공된다.


이주현 기자 jhjh13@

뉴스웨이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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