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대표이사 이현봉)는 5일 독일프로축구팀 ‘VFL 볼프스부르크’와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넥센타이어는 독일 현지에서 본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한다. 특히 VFL 볼프스부르크는 국가대표 구자설 선수의 소속팀으로 국내 축구팬들에게도 친숙한 축구팀이다.
넥센타이어는 2013/14 하프 시즌 동안 홈 구장(폴크스바겐 아레나)에 발광다이오드(LED) 광고판을 비롯해 선수단 사진을 활용한 광고 및 홍보를 하게 된다.
이장환 넥센타이어 글로벌마케팅담당 이사는 “지난 시즌부터 후원하고 있는 분데스리가의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함께 이번 ‘볼프르부르크’ 후원을 통해 독일 시장에서 넥센의 기업 위상과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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