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세 얼간이’에서는 패널들을 상대로 100명 중 98명 틀린다는 ‘얻다 대고’의 올바른 표기법을 묻는 문제를 출제했다.
이에 김종민은 2명에 속하는 답을 표기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대부분 출연진들이 ‘엊다 대고’, ‘엇다 대고’ 등 틀린 답을 내 놓았지만 김종민은 ‘얻다 대고’라는 정답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김종민 맞춤법 정답 화제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종민이 100명 중 98명 틀리는 맞춤법에서 살아남다니“, ”김종민 천재인건가”, “김종민 여태 설정으로 산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은경 기자 cr21@
뉴스웨이 김은경 기자
cr21@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