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버벌진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7일 강민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track 7. ‘녹는중‘ 작곡 버벌진트 작사 버벌진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비치는 정규 2집 수록곡 '녹는중' 작사·작곡에 참여한 버벌진트와 다정한 모습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강민경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버벌진타, 다비치 잘 어울린다", "다비치 드디어 컴백하네", "강민경 왜 너무 예쁘다", "버벌진트 매력 폭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비치는 오는 18일 신곡 '둘이서 한잔해'를 공개한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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