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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19, '효린 5단 고음'으로 컴백

씨스타19, '효린 5단 고음'으로 컴백

등록 2013.02.02 17:59

씨스타19가 뮤직뱅크에서 '있다 없으니깐'으로 컴백 무대를 펼치고 있다 ⓒKBS 뮤직뱅크 캡쳐씨스타19가 뮤직뱅크에서 '있다 없으니깐'으로 컴백 무대를 펼치고 있다 ⓒKBS 뮤직뱅크 캡쳐


걸그룹 씨스타19 효린이 5단 고음으로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1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씨스타 19가 신곡 '있다 없으니까'로 공중파 컴백 무대를 꾸몄다. 씨스타19는 씨스타 멤버 효린·보라로 구성된 유니그룹이다.

이날 고혹적인 검정팬츠을 입고 무대에 오른 씨스타19는 화제의 '착시 안무'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곡의 후반부에 등장하는 효린의 5단 고음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격렬한 안무 후에도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기 때문이다.

효린 5단 고음을 본 팬들은 "효린 5단 고음 정말 대단하다", "효린 5단 고음 부분에서 온몸에 닭살이 돋더라", "효린 5단 고음하기까지 얼마나 연습했을까", "역시 효린 5단 고음까지 보이다니 실력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년 만에 컴백한 씨스타19 타이틀곡인 '있다 없으니까'는 용감한 형제 곡이다. 효린과 보라는 이별을 경험한 후 몸도 마음도 소녀에서 여자로 변해가는 내면의 감정을 완벽하게 소화해 이별의 공허함과 아픔을 절절하게 표현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news@

뉴스웨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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