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금단비 비키니 몸매 '아찔·섹시'

배우 금단비 비키니 몸매 '아찔·섹시'

등록 2011.08.05 10:17

최가람

  기자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로 네티즌들 찬사

▲ 미니홈피를 통해 비키니 사진을 공개한 배우 금단비

(서울=뉴스웨이 최가람 기자)배우 금단비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여유로워 보이는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금단비는 민낯 상태에서 비키니 수영복 차림을 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로 섹시함과 아찔함을 동시에 발산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한복 입었을 땐 몰랐는데 복근을 보니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 "같이 바캉스



가고 싶은 연예인을 꼽으라면 금단비다", "정순왕후가 수영복 입은 모습이 재밌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금단비는 현재 방영되고 있는 SBS 드라마 <무사 백동수>에서 '정순왕후' 역을 맡아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이고 있다.

/ 최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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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최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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