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형' 소개팅녀, 알고보니 조향기 동생···`수려한 외모'

`뜨형' 소개팅녀, 알고보니 조향기 동생···`수려한 외모'

등록 2010.07.19 10:57

정순재

  기자

조기쁨-한지우, 뛰어난 외모로 시청자 `눈길'

▲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뜨거운 형제들'
(서울=뉴스웨이 정순재 기자) 탤런트 조향기의 동생 조기쁨이 출연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 출연해 눈길을 끈 조기쁨이 탤런트 조향기의 동생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뜨형' 소개팅녀로 출연한 조기쁨은 서지석과 고영욱의 파트너로 출연, 과도한 장난을 치는 두 사람에게 상냥한 미소를 흘려주는가 하면 당황스러운 표정 등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웃음에 한 몫을 했다.

현재 경희대 연극영화과에 재학중이며 SBS 드라마'아내가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는 조기쁨은 자신이 선배배우라며 윙크를 날리는 서지석에 "느끼한 사람 별로예요"라며 웃음으로 대응하는 등 연신 눈길을 끌었다.

특히 언니 조향기의 외모 뺨치는 수려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이날 조기쁨과 함께 소개팅녀로 출연한 미스코리아 중국 진 출신의 중국어 강사 한지우 역시 뛰어난 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 정순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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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정순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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