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크1위, 개그우먼에서 가수로 변신성공

윙크1위, 개그우먼에서 가수로 변신성공

등록 2009.01.13 11:43

최가람

  기자

음악 모니터링 사이트 집계 결과 주간 방송횟수 1위

【서울=뉴스웨이 최가람 기자】쌍둥이 트롯가수 윙크(강주희·승희)가 신곡 '부끄부끄'로 1위 영예를 안았다. 음악 모니터링 사이트 '에어모니터' 집계 결과 지난 한주동안(5~11일) 무려 89회 전파를 타 라디오 방송횟수 1위를 차지했다. 신곡이 발표된 지 한 달만의 쾌거다.

'부끄부끄'는 상위권 내 진입한 유일한 트롯으로 첫 진입 후 줄곧 2~4위 사이에 있었다. 드디어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제치고 정상에 섰다. 개그우먼에서 가수로 변신하는데 완벽하게 성공한 셈이다.

윙크의 신곡 '부끄부끄'는 성인가요이지만 신세대적 요소가 가미되어있다. 하우스 댄스리듬과 정통 트로트 리듬이 접목된 퓨전 트로트 곡으로 톡톡 튀는 가사와 귀여운 의성어들이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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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최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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