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지사(왼쪽)와 이낙연 전남지사가 13일 낮 제22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열린 담양에서 만나 경북과 전남이 2016년 예산확보를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은 이낙연 지사가 김관용 경북지사에게 우산을 받쳐 들고 행사장을 안내하고 있다.
호남 노상래 기자 ro1445@
뉴스웨이 노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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