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액세서리 브랜드 모델 발탁···케이티 김과 화보 촬영

베리굿, 액세서리 브랜드 모델 발탁···케이티 김과 화보 촬영

등록 2015.05.22 11:42

이이슬

  기자

사진=아시아브릿지엔터테인먼트사진=아시아브릿지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베리굿이 액세서리 브랜드 모델에 발탁되었다.

22일 소속사 아시아브릿지엔터테인먼트 측은 “베리굿이 엑세서리 브랜드 '르씨엘드 비키'(Le ciel de VICKY)의 모델로 발탁되었다”고 전했다.

지난 2월 ‘요즘 너 때문에 난’으로 활동했던 베리굿은 모바일 게임의 광고모델에 이어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 전속모델 발탁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에는 액세서리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광고계에서 활약하고 있다.

앞서 뉴욕에서 활동중인 세계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케이티 김(KT Kim)과 ‘르씨엘드 비키’ 화보촬영을 마친 베리굿의 화보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포토그래퍼 케이티 김은 ‘조르지오 아르마니, 칼 라거펠트, 톰 포드, 케이트 모스, 나오미 캠벨 등과 작업을 진행해온 패션계의 유명 사진작가다.

관계자는 “베리굿은 소녀 이미지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외모와 우아함까지 겸비해 액세서리 뿐만 아니라 패션,뷰티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걸그룹이다”라고 모델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베리굿은 오는 2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사랑한다 대한민국!’2015드림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이이슬 기자 ssmoly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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