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스트링 치즈 ‘링스’, 웰빙 군것질로 인기몰이

매일유업 스트링 치즈 ‘링스’, 웰빙 군것질로 인기몰이

등록 2014.06.19 16:08

이주현

  기자

매일유업 상하치즈 링스매일유업 상하치즈 링스


간편하게 맛과 영양을 챙길 수 있는 간식이나 군것질거리가 바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추구하는 웰빙 열풍에 맞벌이 가정과 싱글족의 증가로 삼시 세끼 꼬박 꼬박 챙겨 먹지 못하는 현대인들이 증가하면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는 웰빙 군것질과 스낵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최근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웰빙 군것질거리는 ‘찢어먹는 치즈’라는 애칭이 붙은 스트링 치즈로 맞벌이족과 싱글족, 여대생, 어린이 등의 입맛을 즐겁게 하고 있다.

스트링 치즈는 모짜렐라 치즈로 만들어 실처럼 찢어지는 특징으로 간편하게 맛과 영양은 물론 먹는 재미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어 대표적 스낵치즈로 자리잡고 있다.

매일유업의 치즈 전문브랜드 상하치즈의 ‘링스’는 맛, 영양, 식감 등 스트링 치즈 고유의 특징과 품질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상하치즈의 ‘링스’는 고창군 상하면에 위치한 국내 최대 치즈 공장인 상하공장을 통해 우리 축산 농가에서 집유한 국산 원유 100%를 사용해 만든 모짜렐라 자연치즈다.

매일유업이 독자 개발한 특허 설비와 35년 자연치즈 장인의 특허 기술을 사용해 가늘게 잘 찢어지고 쫄깃하고 탱탱한 속성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스트링 치즈 고유의 품질은 독보적이다.

또한 보존료 및 색소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생치즈 고유의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향이 살아 있어 그 자체로 와인이나 맥주 안주로는 물론 치즈스틱, 계란말이, 샐러드 등의 재료로 활용할 수 있어 인기다. 특히 맛이 짜지 않고 담백해 아이들을 위한 영양간식으로도 그만이다.

매일유업 측 관계자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스낵 타입 치즈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상하치즈가 만든 스트링 치즈 ‘링스’는 맛과 영양은 물론 간편함에 찢어 먹는 재미까지 더해 출시 1년을 맞은 올해 40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매일유업 상하치즈의 스트링 치즈 ‘링스’는 할인점과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개 (20g) 기준 1200원이다

이주현 기자 jhjh13@

뉴스웨이 이주현 기자

a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