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통신25시]'위약금 면제' KT 일주일 새 고객 10만명 이탈···73.2% SKT로
KT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인해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행되면서 일주일 만에 10만여명의 고객이 SK텔레콤, 알뜰폰,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이동 고객의 73%가 SK텔레콤을 선택했으며, 위약금 면제 종료일까지 추가 이탈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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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25시]'위약금 면제' KT 일주일 새 고객 10만명 이탈···73.2% SKT로
KT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인해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행되면서 일주일 만에 10만여명의 고객이 SK텔레콤, 알뜰폰,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이동 고객의 73%가 SK텔레콤을 선택했으며, 위약금 면제 종료일까지 추가 이탈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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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재무 부담에 'AI 서비스' 출시 유보
SK텔레콤이 재무 악화와 유심 해킹 사고 여파로 AI 사업 구조조정에 돌입했다. 반려동물 관리 AI 플랫폼 '에이닷펫'은 사업 우선순위 재조정에 따라 출시가 무기한 연기됐다. 동시에 에스터 등 AI 신사업도 사업성 검토로 정비되며, 신임 CEO 체제 아래 선택과 집중 전략이 본격화됐다.
통신
[신년사]정재헌 SKT CEO "AI 성과로 회사·개인 동반 성장 모색"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2026년을 맞아 AI 전환을 통한 회사의 수익성과 임직원 삶의 질 동반 향상을 목표로 밝혔다. 유무선 통신의 본질을 강화하며 드림팀 조직문화, 원팀 정신, 그리고 변화 관리에 대한 리더십을 강조했다. AI 혁신을 통해 통신업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통신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K1' 공개···글로벌 시장 '출사표'
SK텔레콤이 5000억 매개변수 규모의 초거대 AI 모델 'A.XK1'을 공개하며 글로벌 AI 3강 진입과 모두의 AI 실현을 선언했다. 챗봇 체험 공간에서 신속 모드와 사고 모드 등 다양한 기능을 선보였으며, 서울대·KAIST 등과 협력해 AI 가치 사슬을 구축하는 등 산업 전반 혁신을 목표로 한다.
통신
정재헌 SKT CEO "품질·보안·안전, 고객 신뢰 출발점"
SK텔레콤 정재헌 CEO가 연말연시 통신 트래픽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분당 네트워크 종합상황실, 고양 기지국, 서울 광케이블 작업 현장을 방문해 비상 대응 체계와 안전관리 수칙을 직접 점검했다. 정 CEO는 안정적인 인프라 구축과 현장 소통, 품질 및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통신
소비자위, SKT 해킹피해자에 10만원 보상 권고···사측 "면밀히 검토"
SK텔레콤이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권고한 1인당 10만원 해킹 피해 보상안을 두고 수락 여부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 전체 피해자는 약 2300만명이며, 보상 규모는 2조3천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과징금과 기존 보상 부담에 더해 추가 비용 수용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통신
'혁신가·통신맨·전략통'···통신 리더십 3사3색
KT가 박윤영 전 기업부문장을 CEO 후보로 선임함에 따라 SK텔레콤, LG유플러스와 함께 이동통신 3사의 리더십 재편이 모두 마무리됐다. 각 사는 통신, AI, 보안 등 신사업과 경영 위기 대응을 위해 내부 결속과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통신
추억의 '무전 앱' 역사 속으로···SKT '오키토키' 서비스 종료
SK텔레콤의 전문가용 무전 앱 '오키토키 프로'가 10년 만에 서비스 종료된다. LTE와 와이파이 기반의 실시간 무전 기능, 데이터 절감, 다양한 무전 방식 지원 등으로 각광받았으나, 통화·메시지 무제한과 SNS의 성장으로 입지가 감소하며 서비스가 중단된다.
투자전략
통신주 '배당 분리과세' 기대···LGU+·KT는 안정, SKT는 불확실
내년 도입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로 인해 통신주 투자에 세후 수익률 개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KT와 LG유플러스는 안정적인 배당 정책과 실적 개선으로 해당 제도 수혜가 예상되나, SK텔레콤은 일부 분기 배당 공백 등으로 불확실성이 높다. 분리과세 적용 여부에 따라 투자자 실수령 배당금 차이가 커질 전망이다.
통신
주파수값 논란 여전···SKT·KT "현재 시장가 우선" vs LGU+ "왜곡된 해석"
주파수 재할당 대가 산정 방식을 두고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첨예하게 대립했다. SK텔레콤은 시장 가치와 환경 변화를 반영한 합리적 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반면, LG유플러스는 현행 기준 적용과 정책의 일관성이 중요하다고 맞섰다. 정부는 연내 최종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