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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株, 북미 수주 확대·호실적 기대감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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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전력기기株, 북미 수주 확대·호실적 기대감에 강세

LS일렉트릭 등 전력기기주가 북미 AI 데이터센터 대규모 배전반 수주 성과와 2분기 최대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장 초반 동반 상승했다. 주요 배경은 빅테크의 추가 발주와 1조2000억원 수준의 누적 수주, 미국 내 인증 및 생산시설 강화 등 현지화 전략 성공이다. AI 산업 성장으로 글로벌 배전 시장 확대가 전망된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청주사업장 찾아 "빅테크 압도" 주문

보도자료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청주사업장 찾아 "빅테크 압도" 주문

"이제 고객의 눈높이를 맞추는 데 그쳐선 안 됩니다. 철저히 압도해야 합니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빅테크 데이터센터 배전 솔루션 핵심 생산 거점인 청주사업장을 찾아 던진 메시지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글로벌 전력 인프라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가운데, 품질과 납기 경쟁력을 앞세워 북미 시장 주도권을 잡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LS일렉트릭은 22일 구자균 회장이 충북 청주시 흥덕구 청주사업장을 방문해 배전반

구자균 '전력 인프라 변곡점' 선언···LS일렉트릭, 매출 6조 시대 연다

전기·전자

구자균 '전력 인프라 변곡점' 선언···LS일렉트릭, 매출 6조 시대 연다

LS일렉트릭이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확대에 따른 슈퍼사이클에 접어들며 고속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 매출액이 6조원을 찍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올초 언급한 '전력 인프라의 변곡점'을 맞이한 모습이다. 16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의 올해 연간 기준 매출액은 6조383억원, 영업이익은 634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21.6%, 48.8% 증가한 수준이다. LS일렉트릭은 지난해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글로벌 1등 기업으로 퀀텀점프할 것"

에너지·화학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글로벌 1등 기업으로 퀀텀점프할 것"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26일 "이미 글로벌 최고 수준의 배전 기술력과 사업 기반을 확보한 만큼, 초슈퍼사이클 시대의 주도권을 잡고 글로벌 1등 기업으로 퀀텀점프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LS일렉트릭은 이날 경기도 안양시 LS타워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날 구 회장은 글로벌 전력 시장의 초 슈퍼사이클 시대 판을 바꾸고 주도권을 쥐겠다는 강한 의지를 주주들에게 직접 설명했다.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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