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KDB생명 인수, 한투·한화·흥국 '3파전'···삼성·교보는 '불참'
KDB생명 매각 본입찰에 ▲한화생명 ▲흥국생명 ▲한국투자금융지주가 인수 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력 인수 후보로 거론되던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참여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KDB생명의 7번째 매각 시도가 결실을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마감된 KDB생명 매각 본입찰에 이들 세 회사가 최종 인수 의향서를 냈다. 앞서 예비입찰에 참여해 실사를 진행했던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본입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