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애플페이 도입전] 점유율은 매력, 수익성은 부담···카드사 애플페이 딜레마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가 애플페이 도입을 준비 중이나, 수수료 부담과 NFC 결제 인프라 투자 비용, 그리고 삼성페이의 유료화 가능성 등으로 실제 출시가 지연되고 있다. 카드업계는 수익성 악화와 순이익 감소로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아이폰 이용자 확보를 통한 점유율 확대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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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 도입전] 점유율은 매력, 수익성은 부담···카드사 애플페이 딜레마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가 애플페이 도입을 준비 중이나, 수수료 부담과 NFC 결제 인프라 투자 비용, 그리고 삼성페이의 유료화 가능성 등으로 실제 출시가 지연되고 있다. 카드업계는 수익성 악화와 순이익 감소로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아이폰 이용자 확보를 통한 점유율 확대를 노리고 있다.
카드
[애플페이 도입전]현대카드 독주 계속··· 신한·국민카드 도입 언제쯤?
애플페이 국내 확산 기대와 달리 현대카드만이 유일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는 내부 테스트까지 완료했지만 공식 도입은 지연 중이다. 2030세대 유입과 해외 결제 확대를 목표로 하지만, 업계 경쟁과 시장 전략 조율에 따라 도입 시점이 미뤄지고 있다.
금융일반
양종희 KB금융 회장 "AI기술을 전략적 무기 삼아 혁신가로 거듭"
KB금융그룹이 2026년 상반기 경영진 워크숍을 통해 AI 혁신과 경영전략 전환, 시장 확장 전략을 발표했다. 양종희 회장은 임직원의 전략가·혁신가 역할을 강조하며, AI Transformation 내재화와 고객 신뢰 강화를 목표로 삼았다. 자산관리·기업금융 혁신, 소상공인 상생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집중했다.
은행
[신년사]이환주 KB국민은행장 "금융 대전환기...과거 전통·관행 뛰어넘어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2024년 신년사에서 '확장'과 '전환'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금융 대전환기에 맞춘 혁신과 전략적 변화를 강조했다. 고객 신뢰, 사회적 가치 창출, AI 에이전트 기반 미래지향적 영업 방식 도입, 임직원 역량 개발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신년사]강진두·이홍구 KB증권 대표 "고객 신뢰 최우선, 리스크 관리 강화할 것"
KB증권이 2026년을 전환과 도약의 해로 설정하고, 고객 신뢰 강화와 AI 기반의 질적 성장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한다. 소비자 보호 체계 고도화, 선제적 리스크 관리, 전사 AI 도입, 글로벌 사업 확장 등 경영 혁신을 통해 경쟁 우위를 확보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신년사]양종희 "관습·기득권 안주 말자"···올해 경영 키워드 '전환과 확장'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과거의 관습이나 기득권에 안주하지 않고 특단의 각오와 노력으로 새로운 환경에 맞게 사업방식을 전환하자"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와 플랫폼 확산, 자본 이동 가속 속에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양 회장은 올해 그룹 경영전략 방향을 '전환과 확장(Transition & Expansion)'으로 제시하며 다음 10년을 대비한 기반 구축을 강조했다. 양 회장은 2일 신년사를 내고 "고객의 시간은 플랫폼으로 이
인사/부음
[인사]KB증권
◇ 부서장 신규선임 ▲ Family Office부장 김동욱 ▲ WM영업지원부장 한정연 ▲ 글로벌파생영업부장 강준우 ▲ 법인연금영업1부장 오형근 ▲ 법인연금영업2부장 이정훈 ▲ 글로벌BK부장 김병욱 ▲ 금리상품부장 신민규 ▲ 데이터마케팅부장 박경 ▲ 고객센터장 정은숙 ▲ PE사업2부장 오영주 ▲ 커버리지3부장 황성수 ▲ 기업금융3부장 박진우 ▲ 인수금융2부장 김상헌 ▲ 주식영업부장 이선기 ▲ 금융상품영업부장 이두원 ▲채권영업부장 이영준
은행
KB국민은행, 새도약기금에 562억원 출연···'금융권 최대 규모'
KB국민은행이 금융권 최대 규모인 562억원을 새도약기금에 출연한다. 이 기금은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장기 연체채권을 매입 후 소각하거나 채무조정을 실시해 신용 회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국민은행의 해당 지원은 채권추심 부담을 완화하고, 정상적 경제활동을 돕기 위한 것이다.
보험
KB손보, 조직개편 단행···AI 전환·책임경영 체계 강화
KB손해보험이 2026년을 목표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AI 전환과 디지털 혁신을 중심으로 영업조직 재정비, 스마트비서Unit 및 AI데이터본부 신설, 채널 다양화 등을 추진했다. 임원 인사와 책임경영 강화, 고객경험파트 신설 등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경쟁력 강화에 주력했다.
보험
KB라이프, 소비자 권익보호·책임경영 강화 위한 조직개편 시행
KB라이프가 금융소비자 권익보호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2026년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신임 최고소비자책임자(CCO) 선임, CEO 직속 소비자보호혁신TF 신설, CPC기획본부 도입, 마케팅본부 재편 등으로 소비자중심 경영체계를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 맞춤형 마케팅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