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유료방송' 한파 장기화···가입자 2년 연속 하락세
유료방송 가입자 수가 2024년 하반기부터 하락한 이후 2025년 하반기에도 3615만명으로 감소했다. IPTV 가입자는 완만하게 증가해 전체의 59.57%를 차지했으나, 종합유선방송과 위성방송 가입자는 꾸준히 감소했다. 케이티가 1위 사업자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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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유료방송' 한파 장기화···가입자 2년 연속 하락세
유료방송 가입자 수가 2024년 하반기부터 하락한 이후 2025년 하반기에도 3615만명으로 감소했다. IPTV 가입자는 완만하게 증가해 전체의 59.57%를 차지했으나, 종합유선방송과 위성방송 가입자는 꾸준히 감소했다. 케이티가 1위 사업자를 유지하고 있다.
통신
"이젠 IPTV 유료영화 안 본다"···1년새 'VOD 매출' 24% 급감
지난해 IPTV 3사(SK브로드밴드, KT, LG유플러스)의 유료 VOD 매출이 전년 대비 24.4% 감소했다. 넷플릭스 등 OTT 시청 확산과 방송 콘텐츠 유통 관행 변화, 불법 스트리밍 플랫폼의 영향이 주요 요인으로 지목된다. 업계는 새로운 수익 모델을 모색 중이다.
통신
LG유플러스, NCSI 이동전화서비스·IPTV 부문 1위
LG유플러스가 2024년 국가고객만족도조사(NCSI)에서 이동전화서비스 부문 최초 1위, IPTV 부문 5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와 고객 데이터 분석, 시스템 고도화 등 품질 혁신 노력이 이번 성과의 배경이다.
통신
[사업보고서 톺아보기]허리띠 졸라맨 SK브로드밴드, 국내 사업장 '통폐합'
SK브로드밴드는 유료방송 시장 침체와 OTT 확산에 대응해 국내 사업장을 7개에서 5개로 통합하는 등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조직 효율화와 비용 절감이 목적이며, VOD 서비스 확대, AI 적용 등 새로운 수익 모델 발굴에도 나섰다.
통신
KT스카이라이프, 3분기 영업익 165억원···전년比 793.3% ↑
KT스카이라이프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469억원, 영업이익 16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93.3% 성장했다. 자회사 콘텐츠 무형자산 상각비 감소와 비용 효율화, ipit TV와 ENA 오리지널 드라마 흥행 등으로 실적 대폭 개선을 이뤄냈다.
증권일반
IBK투자증권 "LG유플러스, 3분기 일회성 비용에 실적 둔화"···목표주가 1만8000원 유지
IBK투자증권은 LG유플러스에 대해 3분기 희망퇴직 관련 비용 발생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17일 보고서를 통해 "3분기 연결 매출액은 4조9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358억원으로 44.8% 감소할 것"이라며 "약 600명(전체 인력의 5.7%) 희망퇴직 시행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3분기에 반영돼 컨센서스(매출 3조8947억원, 영업이익 2172억
통신
KT스카이라이프서 '로튼토마토' 영화 비평 못본다···3년 동행 마침표
KT스카이라이프가 로튼토마토와 제휴해 제공하던 영화 비평 서비스를 3년 만에 종료했다. 해외 중심의 로튼토마토와 국내 콘텐츠 비중이 높은 KT스카이라이프 서비스의 성격이 맞지 않아 이용률과 수익성이 낮았기 때문이다. 회사는 국내 시장에 적합한 평점 서비스 도입을 검토 중이다.
통신
"바뀌어야 산다"···유료방송 3사, 생존전략 찾기 사활
국내 유료방송 3사가 OTT 시장 성장으로 인한 가입자 감소와 시장 둔화에 대응해 서비스 개편에 나섰다. LG헬로비전은 UI를 개편하고, SK브로드밴드는 인터넷 요금 할인을, KT스카이라이프는 신규 IPTV 상품을 출시하며 이용자 확대에 집중했다. 차별화 전략을 통해 시장에서 생존을 모색하는 모습이다.
통신
LGU+, AI로 IPTV 이상 징후 선제 대응
LG유플러스가 AI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IPTV·공유기 등 주요 서비스의 이상 징후를 조기에 예측하고, 선제적인 문제 해결 시스템을 도입했다. 시범 적용 결과 고객 불만 건수가 10% 줄었으며, 데이터 분석 및 문제 해결 시간이 대폭 단축됐다. 2024년 내 전 IPTV 고객으로 확대 적용 예정이다.
통신
KT스카이라이프, 2분기 영업익 130억원···흑자전환
KT스카이라이프는 2분기 영업이익 13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9% 감소했으나, 인터넷·모바일 성장과 비용 절감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ENA 오리지널 콘텐츠 성장, IPTV 신상품 출시, AI 스포츠 중계 등 신사업 확대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