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통합 HD건설기계, 해외 '드라이브'···출범 첫 무대는 美
HD건설기계가 신주 상장을 완료한 뒤 미국과 신흥국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대표이사와 해외법인장이 참여한 글로벌 워크숍 개최, 북미 법인장 선임 등 조직 재정비를 통해 미국 콘엑스포 참가와 각 시장별 신모델 출시, 신흥국 대규모 수주 성과 등으로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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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HD건설기계, 해외 '드라이브'···출범 첫 무대는 美
HD건설기계가 신주 상장을 완료한 뒤 미국과 신흥국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대표이사와 해외법인장이 참여한 글로벌 워크숍 개최, 북미 법인장 선임 등 조직 재정비를 통해 미국 콘엑스포 참가와 각 시장별 신모델 출시, 신흥국 대규모 수주 성과 등으로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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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새해 수주 릴레이···올해 매출 8.7조 목표
HD현대의 건설기계 사업 통합법인인 HD건설기계가 출범 후 첫 대규모 수주에 성공했다. 올해 연간 매출 목표를 8조7218억원으로 설정했다. HD건설기계는 최근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광산 개발 업체들과 총 120대 규모의 대형 굴착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공급 장비는 디벨론(DEVELON) 36톤(t)급 굴착기 70대와 현대(HYUNDAI) 34톤급 50대로, 에티오피아 금광 채굴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HD건설기계는 지난해 에티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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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공식 출범 ···2030년 매출 14.8조 목표
HD현대의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합병을 마치고 HD건설기계가 공식 출범했다. 연 매출 8조원의 국내 최대 건설장비 기업으로, 글로벌 생산거점을 바탕으로 2030년 14조80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한다. 현대(HYUNDAI)와 디벨론(DEVELON) 브랜드를 앞세워 북미 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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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출범 한 달 앞···신흥시장 실적이 글로벌 확장의 발판 된다
'HD건설기계' 출범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HD현대의 건설기계 사업 부문이 해외 신흥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중남미·아프리카·중동에서 판매가 빠르게 증가하며 출범 후 글로벌 확장 전략에도 탄력이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인프라코어와 HD현대건설기계의 합병 법인 'HD건설기계'는 내년 1월 1일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 HD현대는 지난 7월 두 회사의 합병을 의결한 뒤 9월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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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인프라코어·건설기계 합병안 통과···'HD건설기계' 출범 초읽기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안이 임시 주주총회에서 승인되면서 'HD건설기계'가 출범을 앞두게 됐다.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16일 각각 분당 HD현대 글로벌R&D센터와 인천 HD현대인프라코어 본사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계약 체결 승인 안건이 각각 참석 주주 99.91%, 99.24%의 찬성으로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합병법인의 사명은 'HD건설기계'로 확정됐다. 양사는 10월 10일까지 주식매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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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호' HD건설기계 합병...굴착기 넘어 '엔진'으로 승부수
HD현대는 건설기계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2024년 1월 통합법인 'HD건설기계'를 출범할 예정이다. 엔진사업의 강력한 성장세와 실적 개선이 합병 후 매출 반등과 사업 시너지 증대를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방산 엔진 수요 증가와 생산능력 확대, 공급망 강화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