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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끊어도' 알아듣는 AI···챗봇서 대화 상대 된 챗GPT
오픈AI가 사람과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차세대 음성 기능 'GPT-라이브(GPT-Live)'를 공개하면서 인공지능(AI) 음성 인터페이스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기존 생성형 AI가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 '챗봇'에 가까웠다면, 이제는 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맥락을 이어가는 '대화 상대'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픈AI는 8일(현지시간) 새로운 음성 기능인 GPT-라이브를 공개하고 전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