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삼성자산운용 KODEX 개인 순매수 1위···개인 자금 13.5조 몰려
올해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가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가 13조549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 개인 투자자의 저변이 확대되며 다양한 ETF 상품군에 자금이 고르게 몰렸다. 순자산은 113조원을 돌파했고, 커버드콜 상품은 3배 이상 성장해 시장 점유율 1위를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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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KODEX 개인 순매수 1위···개인 자금 13.5조 몰려
올해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가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가 13조549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 개인 투자자의 저변이 확대되며 다양한 ETF 상품군에 자금이 고르게 몰렸다. 순자산은 113조원을 돌파했고, 커버드콜 상품은 3배 이상 성장해 시장 점유율 1위를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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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점유율 7위로 뚝 떨어진 한화자산운용···중위권 경쟁 더 치열해졌다
한화자산운용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점유율 7위로 추락했다. 지난해 '선택과 집중'과 '양보다는 질' 전략을 발표하며 시장 선점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지만 오히려 점유율 경쟁에서 후퇴한 결과를 맞았다. 한화자산운용은 자사 상품의 차별화를 확보하지 못하는 사이 경쟁사인 신한자산운용과 키움투자자산운용은 ETF 시장에서 입지를 더 높이고 있는 모습이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3일 종가 기준 ETF 전체 점유율에서 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