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윤종수 사외이사, 주총 앞두고 연임 포기···"KT 발전 기원"
KT 윤종수 사외이사가 정기 주주총회를 약 2주 앞두고 연임을 자진 포기했다. 윤 이사는 KT 이사회 의장 및 ESG위원장으로 활동하며 ESG 경영체계 강화와 최고 등급 획득에 기여했다. 이사회 재편과 새 대표이사 체제 속에서 새로운 변화에 힘을 보탠 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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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윤종수 사외이사, 주총 앞두고 연임 포기···"KT 발전 기원"
KT 윤종수 사외이사가 정기 주주총회를 약 2주 앞두고 연임을 자진 포기했다. 윤 이사는 KT 이사회 의장 및 ESG위원장으로 활동하며 ESG 경영체계 강화와 최고 등급 획득에 기여했다. 이사회 재편과 새 대표이사 체제 속에서 새로운 변화에 힘을 보탠 결정이다.
제약·바이오
[ESG나우]골드에서 플래티넘으로···존 림 'ESG 드라이브'에 삼성바이오 등급↑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 ESG 평가에서 플래티넘 등급을 획득하고, 제품탄소발자국(PCF) 시스템 국제 검증을 완료했다. 환경, 노동·인권, 윤리, 지속가능 조달 등 전 분야에서 실효성을 인정받아 공급망 지속가능성 경쟁력을 높였으며, 글로벌 제약사 고객사들의 조달 기준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차바이오텍, 오너 3세 차원태 대표이사 선임···지속가능경영 강화
차바이오텍은 차원태 부회장 겸 CS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차 신임 대표는 미국 및 국내에서 다양한 의료·경영 경험과 학문적 이력을 갖췄으며, ESG 경영 강화와 그룹 계열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주력해왔다.
건설사
간판 바꾸는 건설사들···리브랜딩 넘어 '체질 전환' 가속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사명을 변경하며 리브랜딩에 나서고 있다. 이는 단순한 간판 교체를 넘어 ESG 경영, 에너지 신사업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기업 체질 전환을 위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 시공 중심 모델에서 엔지니어링·디벨로퍼·솔루션 기업으로 포지셔닝을 확대하는 움직임이다.
제약·바이오
[ESG나우]'C등급 숙제' 안고 간다···셀트리온제약, '지속가능경영' 확립 예고
셀트리온제약은 이사회 산하 ESG위원회 신설, ISO 인증 취득,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도입 등 체계적인 ESG 경영 개선에 나섰다. 지배구조 리스크 해소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통해 신뢰 회복에 집중하며, ESG 등급 상향 유지 여부가 향후 과제가 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의약품 안전이 곧 복지다"···부광약품 점자표기, 12년째 이어진 이유
부광약품은 2014년부터 의약품 및 치약 등 40여개 품목에 점자 표기를 자발적으로 도입해 업계 최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치약 점자 인쇄 방식을 개선하며 장애인 정보 접근성과 소비자 선택권을 강화했다. 이는 식약처 권장 이전부터 이어온 지속적인 ESG 경영 실천 사례로 평가받는다.
중공업·방산
현대제철, CDP 기후변화 대응 '리더십' 등급 획득
현대제철이 글로벌 환경평가 기관 CDP의 '2025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국내 철강사 중 유일하게 리더십 A-등급을 받았다. 이는 기후변화 리스크 분석과 ESG 정책, 공급망 관리에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향후 탄소저감 강판의 상업생산 확대와 지속가능경영 강화 계획도 밝혔다.
유통일반
난연·ESG·하이엔드···시몬스, 불황 속 프리미엄 침대업계 독주
국내 침대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시몬스는 난연 매트리스 특허 공개와 친환경·안전 기준 강화, ESG 경영, 프리미엄 하이엔드 제품 확대 등 차별화 전략으로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가격 인상 대신 가격 동결과 소비자 신뢰 확보에 중점을 둔 정책이 긍정적인 실적을 견인했다.
금융일반
한국조폐공사, 꿈씨패밀리와 손잡고 '친환경 굿즈' 시장 공략
한국조폐공사가 대전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와 협력해 화폐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굿즈 사업을 확대한다. 문화 IP와 업사이클링 기술을 접목, 머니메이드 브랜드에 지역 캐릭터 세계관을 적용한다. ESG 경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지역사회와 도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선다.
식음료
SPC그룹, 상미당홀딩스 출범···지배구조 혁신 본격화
SPC그룹이 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를 출범시키고 공식적으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파리크라상 사업부문을 분리했고, 이를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를 따르는 투명한 기업지배구조와 ESG경영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신규 지주사는 각 계열사의 독립성과 전문성,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