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뉴욕 찍고 LA로···CJ제일제당 '자리', 美 시장 공략 속도
CJ제일제당이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자리'를 통해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를 잇달아 방문하며 현지 외식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자사 증류주와 K-푸드 페어링을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한국 중소 양조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한국 전통주의 매력을 세계에 전파할 계획이며, 뉴욕과 LA를 중심으로 판매 채널을 넓힐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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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뉴욕 찍고 LA로···CJ제일제당 '자리', 美 시장 공략 속도
CJ제일제당이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자리'를 통해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를 잇달아 방문하며 현지 외식업계와의 협업을 통해 자사 증류주와 K-푸드 페어링을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한국 중소 양조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한국 전통주의 매력을 세계에 전파할 계획이며, 뉴욕과 LA를 중심으로 판매 채널을 넓힐 방침이다.
식음료
미국인들 줄 서서 산다···CJ 비비고, '냉동김밥' 불패신화 썼다
CJ제일제당의 비비고 김밥이 미국 시장에서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며 1~7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9% 증가했다. 주요 유통채널 10곳에 입점하고 판매 점포 수가 4734개로 급증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 현지 마케팅 강화와 함께 새로운 제품군 개발로 미국 내 시장 공략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현지 K-푸드 크리에이터와 협업하여 홍보를 강화하며, 앞으로 김밥 관련 제품군을 확장할 계획이다.
ICT일반
"티빙 대주주가 직접 소명하라"···윤상현 CJ ENM 대표 국감 소환
국내 대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TVING) 해킹 사고에 대한 책임론이 티빙을 넘어 모회사인 CJ ENM으로까지 번지는 모양새다. 최주희 티빙 대표와 윤상현 CJ ENM 대표가 나란히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되면서다. 티빙이 최근 해킹 사고에 따른 보상안을 내놨지만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국회가 사고 당사자인 티빙뿐 아니라 모회사 차원의 정보보호 투자와 관리·감독 체계까지 들여다보겠다는 취지
식음료
CJ제일제당, K푸드 이어 K증류주 키운다···'자리' 美 공략
CJ제일제당이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자리'를 뉴욕에서 론칭하며 K증류주 시장 진출에 나선다. 이번에는 자리 문배술 24, 가무치 24, 문배술 41을 선보이고, 한식 레스토랑과 협업해 한식과 증류주를 결합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리 문배술 41은 높은 도수로 현지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하며, CJ제일제당은 이를 통해 글로벌 K증류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식음료
[NW리포트]30살 된 햇반···'밥 사 먹는 일상식 시대' 열었다
CJ제일제당의 햇반은 출시 30주년을 맞아 국내 즉석밥 시장을 8000억원 규모로 성장시키며 업계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와 식문화 변화에 따라 즉석밥 소비가 일상이 되면서 햇반은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해왔다. 현재 햇반은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 진출을 강화하고 있으며, 해외 판매량도 급증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연설하는 김정한 CJ ENM 부사장
'엔터테크&GES 서울 2026 개막식'에 참석한 김정한 CJ ENM 부사장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에서 기조연설을 밝히고 있다.
한 컷
[한 컷]'엔터테크&GES 서울' 기조연설 맡은 김정한 CJ ENM 부사장
김정한 CJ ENM 부사장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에서 열린 '엔터테크&GES 서울 2026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식음료
투썸 떠나보낸 CJ푸드빌, 6년 만에 브런치카페로 시장 복귀
CJ푸드빌이 투썸플레이스를 매각한 지 6년 만에 카페사업 재개를 준비하며 신규 브랜드 출점을 위한 인력을 채용 중이다. 베이커리와 브런치를 결합한 차별화된 카페 모델을 구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형 커피전문점과 저가 브랜드가 양분한 시장에 도전한다. 최근 '시드루프 라이트밀 카페' 상표를 출원하여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부활을 꾀하고 있다.
식음료
"조식서비스는 옛말"···'고급 브런치' 경연장 된 강남아파트
강남과 서초의 신축 아파트들이 입주민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식음료(F&B) 서비스의 경연장으로 부상했다. 단지 내 조식에서 브런치, 카페, 디저트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급 주거단지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수익성과 민원을 고려하여 호텔식 식당 대신 브런치와 카페형 서비스를 선호하며, 이는 식음료 업계의 치열한 입점 경쟁을 유발하고 있다. 일반 급식보다 높은 가격을 갖지만 입주민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기회로 삼고 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돌아온 관객에 특별관까지···CJ CGV, 실적 회복 기대 커진다
증권가가 국내외 영화 콘텐츠 흥행과 특별관 수요 증가에 힘입어 CJ CGV의 실적 회복세를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 극장 관람객 수 감소 악재 속에서도 지점 효율화와 사업 다각화를 통해 자생 가능한 수익 구조를 구축했다고 보고 있다. 자회사 4DPLEX의 글로벌 성과와 국민성장펀드 투자 유치도 긍정적인 요소로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