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신년사]진옥동 "금융 패러다임 대전환···절박한 혁신을 DNA로 만들자"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전환(AX·DX)과 조직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금융 패러다임이 AI·Web3 등 기술로 급변하는 만큼, 기존 관성을 탈피해 미래 전략사업을 선도하고 생산적 금융을 확대해야 함을 주문했다. 내부통제·금융소비자 보호와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