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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정보유출 100일, 김범석 첫 사과···실적 참사 직격탄
쿠팡이 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100일 만에 김범석 의장이 공식 사과했다. 이 사태로 4분기 실적은 급락했고 활성 고객도 감소했다. 기대에 못 미친 매출과 영업익 급감, 플랫폼 신뢰 하락이 이어지며 주주 환원책과 함께 데이터 규제 강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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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정보유출 100일, 김범석 첫 사과···실적 참사 직격탄
쿠팡이 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100일 만에 김범석 의장이 공식 사과했다. 이 사태로 4분기 실적은 급락했고 활성 고객도 감소했다. 기대에 못 미친 매출과 영업익 급감, 플랫폼 신뢰 하락이 이어지며 주주 환원책과 함께 데이터 규제 강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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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쿠팡 4분기 영업이익 97% 급감
쿠팡Inc.는 2023년 4분기 영업이익이 97% 급감하며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다. 연말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영업과 마케팅 활동이 제한됐고, 그 결과 활성 고객 및 와우 멤버십 회원 수 등이 줄어들며 수익성이 악화됐다. 연간 매출은 50조원을 넘지 못했고, 당기순이익도 적자로 돌아섰다.
전기·전자
[갤럭시언팩2026]이어폰까지 번진 AI···삼성, 언팩서 '갤럭시 버즈4' 출격
삼성전자가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공개했다. 1억개 이상 귀 데이터 기반 인체공학적 디자인, AI 음성 제어, 헤드 제스처, 초고음질 오디오, 적응형 노이즈 캔슬링 등 첨단 기능이 적용됐다. 빅스비·구글 제미나이 등 다양한 AI 연동, 3월 11일 국내 출시 예정이다.
전기·전자
[갤럭시언팩2026]"고개만 끄덕이면 통화 OK"···갤럭시 버즈4, 섬세한 변신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26에서 공개한 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AI 제스처와 인체공학적 설계, 고해상도 음질을 특징으로 한다. 이어버드와 충전 케이스 디자인을 개선했고, 헤드 제스처 도입으로 간편한 무선 제어를 지원한다. 투웨이 스피커와 맞춤 기능 제공으로 웨어러블 시장 혁신을 이끌 전망이다.
한 컷
[한 컷]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
(앞 줄 오른쪽 다섯 번째)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기업의 녹색전환(Green Transformation·GX)을 뒷받침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기준 확정과 기후금융 활성화 등을 논의한다.
한 컷
[한 컷]이억원 금융위원장 "오는 2028년부터 'ESG 공시' 제도화 목표"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기업의 녹색전환(Green Transformation·GX)을 뒷받침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기준 확정과 기후금융 활성화 등을 논의한다.
한 컷
[한 컷]이억원 금융위원장 "ESG 생산적금융 핵심과제···녹색전환 방향 틀어야"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차 생산적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기업의 녹색전환(Green Transformation·GX)을 뒷받침하기 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기준 확정과 기후금융 활성화 등을 논의한다.
도시정비
1차 불참 삼성물산, 개포우성4차 재건축 현설 '뜬금' 참석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은 조합 내분을 수습한 뒤 시공사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절차를 재개했다. 기존 유력 후보였던 롯데건설과 포스코이앤씨 대신 삼성물산의 수주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과 대방건설이 경쟁에 나섰다. 본 사업은 1080가구 아파트 단지 조성, 총 공사비 8145억원 규모로, 시공사 선정은 5월 30일 총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도시정비
개포우성4차 현장설명회, 삼성·HDC·대방 참석
서울 강남권 주요 재건축 단지인 개포우성4차가 지하 4층~지상 49층, 8개동 1,080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HDC현대산업개발, 대방건설이 현장설명회에 참석했으며, 입찰 방식 변경, 대형 평형 중심 특화설계 등 조합 요구가 강조됐다. 4월 14일 입찰 마감, 5월 30일 시공사 선정 예정이다.
전기·전자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이재용 회장 등기임원 이사 복귀 바람직"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장이 삼성의 최대 과제로 노사관계를 지목하고, 이재용 회장의 등기임원 복귀가 책임경영에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4기 준법감시위는 인권, 투명성, ESG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임단협 결렬 등 심화되는 노조 갈등 해결을 위해 긴밀한 소통과 조정 방안 연구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