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여의도 사옥' '명동 오피스'도 파는 우리금융···'살벌한 리밸런싱'
우리금융이 비핵심 자산 정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 명동의 우리금융디지털타워와 여의도 ABL타워 매각을 추진 중이며, 이는 그룹 차원의 자본 효율화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조치이다. 지난해 편입된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통해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확대한 우리금융은 우리은행의 지점 통폐합 및 유휴 부동산 매각 등을 통해 자산 리밸런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CET1 비율 상승을 통해 주주환원 등을 강화하고 있으며, 비은행 부문 이익 기여도 또한 확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