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출산 때마다1000만원···한화 '육아동행지원금' 500가정 돌파
한화M&S가 자녀 출산 직원에게 지급하는 육아동행지원금 수혜 가정이 500곳을 넘어섰다. 출산 시마다 1000만원을 지급하며 자녀 수와 지급 횟수에 제한이 없다. 계열사별로 시행 1년여 만에 수혜 가정이 두 배로 늘었고, 실제 지원금은 주거 마련 등 실질적 부담 완화에 쓰이고 있다. 추가 출산 의향도 높아졌으며 해외 주재원도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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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출산 때마다1000만원···한화 '육아동행지원금' 500가정 돌파
한화M&S가 자녀 출산 직원에게 지급하는 육아동행지원금 수혜 가정이 500곳을 넘어섰다. 출산 시마다 1000만원을 지급하며 자녀 수와 지급 횟수에 제한이 없다. 계열사별로 시행 1년여 만에 수혜 가정이 두 배로 늘었고, 실제 지원금은 주거 마련 등 실질적 부담 완화에 쓰이고 있다. 추가 출산 의향도 높아졌으며 해외 주재원도 해당된다.
유통일반
김동선이 그릴 새 성장판···한화M&S 공식 출범
한화그룹의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아우르는 신설 지주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한화M&S)가 3일 공식 출범했다. 한화M&S는 57개 계열사를 통합해 총자산 11조3000억원, 매출 6조원 규모로 설립됐다. 김형조 대표이사와 사내외 이사를 선임했으며, 김동선 사장이 미래 전략을 총괄할 예정이다. 각 부문 간 시너지와 협업 확대를 통해 전문 경영 및 신사업 발굴을 추진한다.
보도자료
SK이노베이션 E&S, 호주 초경질유 첫 도입···공급망 안정 강화
SK이노베이션 E&S가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한 초경질유 30만배럴을 8월 초 처음으로 국내에 들여온다. 이번 도입으로 연간 약 110만배럴 규모의 초경질유를 직접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중동 정세 불안에 대응해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정유·석유화학 공정에서 원료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보도자료
아이오트러스트, 카드형 콜드월렛 '디센트 S' 출시
아이오트러스트가 시드 구문 없이 복구 가능한 카드형 콜드월렛 '디센트 S'를 출시했다. 서명용 메인 카드와 별도의 복구용 카드를 제공해 분실이나 파손 시 약 3분 내 자산 복구가 가능하며, CC EAL6+ 등급 보안 칩을 탑재했다. NFC 방식으로 100종 블록체인·1만여 토큰을 지원한다.
자동차
"지금 아니면 못 산다"···FSD 달린 테슬라 모델 S·X 이달부로 주문 종료
테슬라는 이달 31일까지 모델 S와 모델 X의 국내 신규 주문을 마감한다고 발표했다. 두 프리미엄 전기차는 단종 절차에 들어가며, 이후 국내에서 FSD(완전자율주행) 서비스가 지원되는 차량은 사이버트럭만 남게 된다. 테슬라는 모델 3와 모델 Y 등 대중형 모델에 집중하고 있다.
자동차
테슬라 플래그십, '자율주행 프리미엄' 통했다
테슬라가 국내에 자율주행 기능인 FSD(풀 셀프 드라이빙)를 도입한 이후 플래그십 모델 S와 X, 사이버트럭의 판매량이 급증했다. 미산 차량 중심 적용과 생산 중단 이슈, 소프트웨어 경쟁력 부각이 수요를 자극했다. 한 달 만에 100만km 주행 기록도 달성했다.
에너지·화학
SK이노 E&S, 국내 최대 민간주도 '전남해상풍력 1단지' 준공
SK이노베이션 E&S가 전남 신안군에 국내 최대 민간주도 해상풍력단지인 전남해상풍력 1단지를 준공했다. 96MW 규모로 연간 3억 kWh 전력을 생산하며,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확대의 이정표로 주목받는다. 비소구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적용해 민간 투자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역경제·주민과 상생에도 기여했다.
에너지·화학
SK이노-E&S, 美 통합법인 설립···합병 후속 조치 본격화
SK이노베이션이 미국 통합 법인을 구축하고 경영 효율성 높이기에 나선다. SK이노베이션은 미국 자회사 프리즘 아메리카(PRISM Americas, Inc.)의 지분 100%를 SK 이노베이션 아메리카(SK Innovation America, Inc.)에 현물출자하고 발행신주를 교부받는다고 25일 공시했다. 현물출자 규모는 3조666억원이다. 프리즘 아메리카는 과거 SK E&S의 자회사였다. 지난해 SK이노베이션과 SK E&S의 합병 이후 미국 통합법인 구축이 이뤄진 것으로
에너지·화학
SK이노, 에너지 밸류체인 구축으로 '327조' LNG 공략
SK이노베이션이 글로벌 LNG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SK E&S와의 합병을 통해 에너지 밸류체인을 강화하며 LNG 사업을 집중 육성 중이다. 특히 호주 CB 가스전이 연간 130만톤 규모로 가동되면 국내 발전소 연료 공급 안정성이 확보될 전망이다. 세계 LNG 수요는 탈석탄 흐름과 맞물려 급증하고 있으며, SK이노베이션은 말레이시아 등 해외 자원을 적극 개발해 에너지 자립 및 수익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증권·자산운용사
키움증권 먹통에 고객들 "피해보상 가능한가"
키움증권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영웅문S에서 주문 체결 지연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불만을 제기했다. 약 1시간가량 체결 오류가 발생하며 손실이 예상된다. 키움증권은 이를 조치하고 피해자 보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표했다. 금융감독원은 문제 발생 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