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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84% '쑥'···AIDC·사업 효율화 덕 본 LGU+(종합)
LG유플러스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한 297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IDC 사업 성장과 사업 구조 효율화 덕분으로, 지난해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인건비 부담 해소도 기여했다. 향후 LG유플러스는 AIDC 사업 투자와 스타링크 위성통신 같은 신사업 검토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8년까지 파주에 수도권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며, AI 투자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