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홈플러스, 회생절차 연장에 영업 정상화 착수···"67개 핵심점포 재개장"
홈플러스가 서울회생법원의 회생절차 연장 결정에 따라 기업회생(DIP) 자금이 집행되는 대로 임시 휴업 중인 핵심 점포 67곳의 영업을 우선 재개한다. 상품 공급과 온라인 영업도 단계적으로 정상화하고, 확보한 자금은 상품대금, 임대료, 직원 급여 등 운영 비용 지급에 우선 투입한다. 부실 점포 37곳은 순차적으로 폐점하는 등 구조혁신과 비용 절감을 병행할 계획이다.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채널
홈플러스, 회생절차 연장에 영업 정상화 착수···"67개 핵심점포 재개장"
홈플러스가 서울회생법원의 회생절차 연장 결정에 따라 기업회생(DIP) 자금이 집행되는 대로 임시 휴업 중인 핵심 점포 67곳의 영업을 우선 재개한다. 상품 공급과 온라인 영업도 단계적으로 정상화하고, 확보한 자금은 상품대금, 임대료, 직원 급여 등 운영 비용 지급에 우선 투입한다. 부실 점포 37곳은 순차적으로 폐점하는 등 구조혁신과 비용 절감을 병행할 계획이다.
건설사
[단독]'건설 명가' 쌍용건설의 굴욕···공동수주하고도 브랜드 못 올렸다
부천 소사본1-1구역 재개발사업에서 두산건설·쌍용건설 컨소시엄이 참여했으나, 최종 단지명은 두산건설 하이엔드 브랜드인 '두산위브더제니스부천'으로 확정됐다. 조합원들이 단일 브랜드와 간결한 단지명을 선호한 점, 브랜드 인지도와 수도권 랜드마크 확보 실적에 따른 경쟁력 격차가 브랜드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전기·전자
AI 패권 전쟁 한복판에 선 韓···이재용·최태원·젠슨 황 美서 또 뭉친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국내 대기업 경영진이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회동을 추진 중이다. 이번 만남은 AI 공급망 협력 강화와 인프라 투자 확대, 글로벌 AI 산업에서 한국 기업의 위상 변화를 가늠하는 주요 계기로 평가받는다.
보도자료
상반기 상장법인 M&A 전년比 2.6% 감소···주식매수청구대금도 줄어
올해 상반기 상장법인 중 기업인수합병(M&A)을 완료하거나 진행 중인 회사가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한 75개사로 나타났다. 합병이 62개사로 가장 많았으며, 유가증권시장 22개사, 코스닥시장 53개사 비중이다. 주식매수청구대금은 54억원으로 82.9% 줄었으며, 지급한 회사수도 감소했다.
보도자료
민간 지원에서 공적 제도로···상상인그룹, 장애 아동 지원사업 확대
상상인그룹이 지원해 온 청각장애 학생용 문자 통역 서비스와 아동용 전동휠체어가 각각 교육청 지원 품목과 건강보험 급여 대상에 포함됐다. 소보로는 전국 16개 시·도 교육청과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지원받을 수 있게 됐고, 아동용 전동휠체어는 보험 적용으로 가정의 부담이 기준금액의 10% 수준으로 낮아졌다.
채널
홈플러스 사태에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급물살
홈플러스 사태를 계기로 대형마트 규제 완화 논의가 다시 부상했다. 정부는 새벽배송 허용과 영업시간 제한 완화를 검토 중이며, 국회에서도 규제 완화 개정안이 논의되고 있다. 업계는 새벽배송 허용만으로는 경쟁력 회복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의무휴업과 영업시간 제한 등 핵심 규제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은행
KB국민은행도 예·적금금리 최대 0.3%p↑···'4%대' 예금상품 나올까
주요 시중은행들이 기준금리 인상에 발맞춰 예적금 금리를 잇따라 인상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이 비대면 예금과 적금 상품을 최대 0.30%p 인상한 데 이어, 신한은행과 우리은행도 연이어 수신금리를 높이고 있다. 사회 취약계층 적금 금리도 크게 상승했다.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은행 예금의 매력도 높아지는 가운데, 다른 은행들도 곧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종목
[특징주]삼성전자 로봇 사업 강화에 관련주 급등···코스모로보틱스 이틀째 상한가
삼성전자가 로봇 사업을 총괄하는 RX사업추진실을 신설하며, 로봇주가 장 초반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코스모로보틱스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고, 티엑스알로보틱스, 아이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등도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삼성전자의 이번 조직 신설로 그룹 차원의 로봇 사업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종목
[특징주]LG그룹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 재부각에 동반 강세
LG그룹주가 엔비디아와의 피지컬 AI 및 로보틱스 분야 협력 기대감으로 장 초반 강세를 보였다. LG전자, LG이노텍, LG씨엔에스 등 주요 계열사가 동반 상승세를 기록했다. LG그룹과 엔비디아 경영진의 협력 논의 소식과 최근 주가 조정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IG D&A, 중동 수출 호재에도 목표가 '뚝뚝'···장기적으론 긍정 평가
일부 증권사들이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 기저 효과와 실적 추정치 하락 등이 원인이나, 중동 정세 불안으로 방산 수출 기대감은 여전하다. UAE, 사우디, 말레이시아 등 중동 및 아시아 수출 파이프라인이 강화되고 있으며, 해외 매출비중 확대와 장기 성장 가능성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