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크래프톤 '서브노티카 2' 첫날 100만장 판매고···"스팀 매출 1위"
서브노티카 2가 얼리 액세스 출시 당일 누적 판매 100만 장을 돌파하며 스팀 글로벌 매출 1위에 올랐다. 시네마틱 트레일러는 1000만 회,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는 50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언리얼 엔진 5 기반 그래픽과 최대 4인 협동 모드를 도입해 확장된 생존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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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서브노티카 2' 첫날 100만장 판매고···"스팀 매출 1위"
서브노티카 2가 얼리 액세스 출시 당일 누적 판매 100만 장을 돌파하며 스팀 글로벌 매출 1위에 올랐다. 시네마틱 트레일러는 1000만 회,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는 50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언리얼 엔진 5 기반 그래픽과 최대 4인 협동 모드를 도입해 확장된 생존 경험을 제공한다.
게임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글로벌 홀렸다···"차원 다른 신세계 열릴 것"
크래프톤 자회사 언노운월즈가 신작 해양 생존 게임 '서브노티카2'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새 외계 행성, 새로운 생물과 장비, 첫 4인 협동 모드, 크로스플레이, 언리얼 엔진5 전환 등이 특징이다. 기존과 신규 유저 모두를 위한 스토리와 현대적 편의성도 강화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게임
'아이온2·리니지 쌍끌이'···엔씨 "올해 성장과 혁신의 원년"(종합)
엔씨가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성공으로 1분기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 등 큰 폭의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박병무 대표는 올해를 고성장과 혁신의 해로 삼고, 2030년까지 매출 5조 목표도 순항 중임을 밝혔다. 글로벌 시장 공략과 신규 IP 출시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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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1분기 영업익 1133억원···전년比 2070%↑
엔씨는 1분기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으로 매출 5574억원, 영업이익 113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55%, 영업이익 2070% 증가이며, PC 게임 매출은 3184억원으로 분기 최대치를 달성했다. 해외 매출 비중은 42%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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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1분기 영업익 85억원···'흑자전환'
위메이드는 3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1분기 매출 약 1533억원, 영업이익 85억원, 당기순이익 199억원을 달성했다. 라이선스 부문의 실적 개선과 블록체인 매출 성장, 다양한 장르의 신작 출시를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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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일냈다···스팀 사전판매 직후 '매출 1위'
크래프톤이 개발한 해양 생존 게임 '서브노티카2'가 스팀에서 사전판매를 시작하자마자 글로벌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했다. 9개월간 스팀 위시리스트 1위를 유지하며 500만 누적을 돌파, 전작보다 확장된 협동 모드와 언리얼 엔진 5로 생생한 외계 생태계를 구현했다.
종목
[특징주]SK하이닉스, HBM·소캠2 쌍끌이···1분기 호실적 기대감에 강세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에 최적화된 소캠2(LPCAMM2) 192GB 제품 양산을 본격화하며, 1분기 실적 성장 기대감에 주가가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고부가 HBM과 서버용 저전력 제품으로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며 기업가치 재평가가 진행 중이다.
종목
[특징주]코로나 변이 확산에 진단키트·백신주 급등···줄줄이 상한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BA.3.2'의 확산 소식에 진단키트와 백신 관련주가 장 초반 급등했다. 특히 셀리드, 수젠텍, 진원생명과학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관련 종목들도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BA.3.2 변이는 국내 점유율이 크게 늘어나며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쳤다.
제약·바이오
메드트로닉, '마이크라2' 국내 출시···"장기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
메드트로닉이 차세대 무전극선 심박동기 '마이크라2'를 국내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초소형 디자인, 최대 16년의 배터리 수명, 개선된 동기화 알고리즘과 전달 시스템을 통해 기존 심박동기의 감염·합병증 부작용을 대폭 줄였다. 5만 명 임상데이터와 450건 논문으로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으며, 필수급여 적용 확대로 고위험 부정맥 환자의 치료 접근성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자동차
"1억짜리 G90에만 핸즈프리"···현대차, 자율주행 '데이터 전쟁' 뒤처지나
현대자동차가 플래그십 세단 G90에 레벨 2+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하며 기술 고도화에 나섰다. 하지만 주요 판매 모델 적용이 지연되고 대량의 실주행 데이터 축적이 어려워, 테슬라와 비교해 데이터 경쟁력과 확장성에서 한계가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첨단기술 개발과 실제 양산차 적용 간 간극 해소가 과제로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