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KB손보, 지난해 순이익 7782억원···전년比 7.3%↓
KB손해보험의 2023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7.3% 감소한 7782억원에 그쳤다. 장기·자동차·일반보험 손해율 상승과 IBNR 기저효과 등으로 보험손익이 감소했다. 투자이익은 늘었으나, 대형 화재와 법인세율 인상 등으로 4분기 실적도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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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KB손보, 지난해 순이익 7782억원···전년比 7.3%↓
KB손해보험의 2023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7.3% 감소한 7782억원에 그쳤다. 장기·자동차·일반보험 손해율 상승과 IBNR 기저효과 등으로 보험손익이 감소했다. 투자이익은 늘었으나, 대형 화재와 법인세율 인상 등으로 4분기 실적도 부진했다.
한 컷
[한 컷]'자본시장 대도약 위한 한국거래소 핵심전략' 발표하는 정은보 이사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신년사를 밝히고 있다. 이번 신년 기자간담회는 '자본시장 대도약을 위한 거래소 핵심전략(△자본시장 신뢰도 제고 △생산적 금융 전환 △자본시장 글로벌 경쟁력 강화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4대 핵심전략 등 12개 추진과제)'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컷
[한 컷]정은보 이사장 "거래시간이 6월부터 12시간으로 늘어나"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신년사를 밝히고 있다. 이번 신년 기자간담회는 '자본시장 대도약을 위한 거래소 핵심전략(△자본시장 신뢰도 제고 △생산적 금융 전환 △자본시장 글로벌 경쟁력 강화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4대 핵심전략 등 12개 추진과제)'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권일반
[애널리스트의 시각]코스피, 외인 매도 폭탄에 숨고르기···"주도주 더 살 기회"
코스피가 4% 가까이 급락한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매도가 주된 원인으로 지목됐다. 미국 기술주와 반도체 주의 실적·마진 우려에 글로벌 증시가 동반 하락했고, AI 업종·반도체 기대치 조정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전문가들은 주도주 저점 매수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카드
KB국민카드, 지난해 순이익 3302억 원···전년比 18%↓
KB국민카드는 2023년 연간 순이익이 3302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감소했다. 대외 환경 악화로 이자수익과 가맹점 수수료 이익이 축소된 영향이다. 반면 연체율과 NPL비율 등 건전성 지표는 개선됐다. 회사는 질적·양적 동시 성장과 실질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증권일반
금감원 특사경 인지수사권 논란···권한 VS 통제 공방
금융감독원 특별사법경찰에 인지수사권을 부여하는 방안이 국회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감독기관에 대한 수사권 확대에 과도한 권한 집중 우려가 제기된 반면, 금감원은 수사권 남용 방지 통제장치 등 제도 보완 의지를 밝혔다. 주가조작 근절, 조각투자 시장제도 개선 등 혁신금융과 자본시장 규제 방안도 함께 쟁점으로 떠올랐다.
증권·자산운용사
KB증권, 지난해 순이익 6824억원···전년比 16% 증가
KB증권은 2023년 순이익 6824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6% 상승했다. WM, IB, 트레이딩 등 전 부문에서 수익 기반을 고르게 확대하며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WM부문 고객 자산 200조원 돌파, DCM 주관 실적 1위, 주요 IPO와 글로벌 부문의 성장이 주목받았다.
게임
넷마블, 작년 영업익 3525억원···전년比 63.5%↑
넷마블이 2023년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해외 시장에서 전체 매출의 73%를 기록하며 글로벌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올해는 8종의 신작 출시와 효율적 비용 관리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했다.
블록체인
"비트코인·이더리움과 달라"...XRP 폭락에도 낙관적인 이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간 반면, XRP는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심리가 두드러졌다. 암호화폐 데이터 업체 산티먼트는 XRP의 투자 심리 지수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보다 월등히 높음을 발표했다. 공포와 탐욕 지수는 극도의 공포 상태를 기록했으나, XRP 보유자들은 펀더멘털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회의적이지 않은 태도를 보였다. 시장에는 단기 반등 가능성도 제기됐다.
증권일반
[마감시황]코스피, 외인·기관 매도 폭탄에 3%대 하락···5163 마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7조원 규모 매도세에 3.86% 하락하며 5163.57에 마감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가 동반 하락했고, 코스닥 역시 3.57% 떨어졌다. 미국 기술주 약세 및 AI 도입 우려가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주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