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CXMT, D램 5세대 양산 돌입···삼성·SK 턱밑까지 왔다
중국의 최대 D램 업체 CXMT가 5세대 D램 공정 양산에 돌입하며 글로벌 D램 시장 재편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CXMT는 LPDDR5X 신제품 2종을 공개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시장에서 점유율을 늘리고 있다. CXMT의 시장 점유율은 9.5%로 상승했으며, 모바일 D램 시장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6세대 10나노급 기술과 HBM4 등을 통해 기술 격차를 유지하며 대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