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바이오벤처 '전주기' 육성 나선 복지부·중기부
제약바이오 창업기업 육성 협업 간담회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제약바이오협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제약바이오벤처 육성 전주기 협업 방안 등을 논의한다.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한 컷
[한 컷]바이오벤처 '전주기' 육성 나선 복지부·중기부
제약바이오 창업기업 육성 협업 간담회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제약바이오협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제약바이오벤처 육성 전주기 협업 방안 등을 논의한다.
한 컷
[한 컷]한성숙 중기부 장관 "제약바이오벤처, 협업으로 스케일업·사업화 지원"
(중앙)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제약바이오협회에서 열린 제약바이오 창업기업 육성 협업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제약바이오벤처 육성 전주기 협업 방안 등을 논의한다.
한 컷
[한 컷]정은경 복지부 장관 "성장 사다리 구축···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강화"
(왼쪽 세 번째)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제약바이오협회에서 열린 제약바이오 창업기업 육성 협업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제약바이오벤처 육성 전주기 협업 방안 등을 논의한다.
한 컷
[한 컷]'제약바이오 벤처 육성' 위해 한 자리 모인 정은경·한성숙 장관
(오른쪽 다섯 번째)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왼쪽 네 번째)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제약바이오협회에서 열린 제약바이오 창업기업 육성 협업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제약바이오벤처 육성 전주기 협업 방안 등을 논의한다.
자동차
현대차·기아, 유럽서 주춤···중국 전기차 경쟁 심화에 발목
현대자동차·기아가 2월 유럽 시장에서 다소 주춤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전기차 경쟁 격화와 저가 모델 유입 영향이 겹치며 전체 판매량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에 따르면 현대차·기아의 지난달 유럽 판매량은 총 7만661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3.6% 줄어든 수치다. 브랜드별로는 현대차가 3만3603대로 9.7% 감소한 반면, 기아는 3만758대를 기록하며 2.7% 증가했다. 양사 합산 점유율은 7.2%로, 지난해 같
호남
전남도, 25일부터 도청 출입차량 승용차 요일제
전라남도는 중동정세에 따른 자원안보위기 '주의' 경보 발령에 따라 도청 출입 차량을 대상으로 25일부터 승용차 요일제(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자원 상황 안정 시까지다. 이번 조치는 원유 수급 불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기관이 앞장서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승용차 요일제는 청사에 출입하는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차량 번호 끝자리 숫자에 따라 해당 요일 청사 출입이 제한된다. 요일별 적용 기준
호남
목포시, 2026년 목포시통합지원협의체 상반기 회의 개최
목포시는 지난 23일 시청에서 '2026년 목포시통합지원협의체 상반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3월 27일 본격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해 목포형 통합돌봄 사업인 '목포돌봄 365'의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유관기관 간 연계·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포시통합지원협의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을 비롯해 의료·주거·노인·장애인·장기요양 분야 관련 기관 대표자와 전문가 등 2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협의체는 지
게임
'붉은사막' 초반 흥행 질주···나흘 만에 300만장 돌파
펄어비스가 신작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으로 글로벌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출시 초반부터 판매량과 이용자 평가 모두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는 모습이다. 펄어비스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붉은사막이 출시 나흘 만에 전 세계 누적 판매량 300만장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파이웰 대륙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는 이용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더욱 완성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금융일반
금융권, 차량 5부제 확대···에너지 절감 조치 강화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으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고조되자 금융권이 정부 절전 기조에 발맞춰 대응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차량 운행 제한부터 사무환경 관리까지 전방위적인 에너지 절감 조치가 본격화하는 분위기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25일 0시를 기점으로 본점 주차장 이용 차량에 대한 5부제 운영을 한층 강화한다. 2019년부터 시행해온 제도에 더해 앞으로는 위반 차량에 벌금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실효성을 높이기로 했다. 다른 금
건설사
GS건설, 책임경영 방점 찍고 신사업 확장
GS건설이 책임경영 강화와 신사업 확장에 나섰다. 오너 중심의 이사회 재편과 최고안전책임자(CSO) 신규 선임으로 리스크 관리에 힘을 싣고, 광고·재생에너지·플랫폼 등 사업목적을 확대해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수익성 중심 체제로 전환하고 기업가치 제고를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