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콴델라, 한국서 양자컴퓨팅 제조 생태계 만든다···삼성·SK하이닉스 협력 검토
프랑스 광자 기반 양자컴퓨팅 기업 콴델라가 한국을 생산 거점 후보로 놓고 국내 반도체 기업과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유럽 내 3개 생산시설에서 양자컴퓨팅 하드웨어를 직접 제조하는 콴델라는 한국의 반도체 역량을 활용해 생산 규모를 확대하는 한편 시스템 통합·소프트웨어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콴델라는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센트로폴리스 컨퍼런스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2년간 국내 파트너 발굴과 공동개발을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