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한은 "반도체 수출 호황···내수 파급효과 예년보다 커"
반도체 수출 호황과 가격 상승으로 국내 교역조건이 크게 개선되고, 이에 따라 소비와 투자 등 내수로의 경제 파급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은행은 교역조건 개선이 과거 세 차례와 달리 수출 물가 상승이 주된 원인임을 지적했으며, 반도체 경기 호조가 실물경제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산업 전반에 연계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