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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 조직개편···김범수 복귀 후 성장 동력 찾아 나선 카카오
카카오가 김범수 창업자의 복귀와 맞물려 피지컬 인공지능(AI) 등 신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율주행 전문가 김진규 교수와 우아한형제들 출신 송재하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하는 한편,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CA협의체를 대폭 개편해 빠른 의사결정 구조를 마련했다. 미래 사업을 준비하고 성장 흐름을 회복하고자 조직에 변화를 준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최근 카카오모빌리티는 웨이모의 리서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