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SK하이닉스, 분기 83조 벌고 주주에 100조 푼다
SK하이닉스는 3분기 매출 104조6155억원, 영업이익 83조3338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HBM4, DDR5 판매 증가가 이끈 결과이다. 회사는 약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계획을 밝혔으며, 현금배당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 60조원 이상을 추진한다.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중장기 성장이 기대되는 가운데, 고부가가치 메모리 중심의 생산 역량 강화를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