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NW리포트]'희망에서 공포로' 메모리 고점론···삼성·SK, 증설로 정면 반박
최근 메모리 고점론이 확산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HBM 중심 기업을 둘러싼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메타의 컴퓨트 사업 추진 등으로 AI 및 클라우드 투자 증가세 둔화가 부각됐으나, 양사는 고객사 수요가 생산능력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며 대규모 증설에 나서고 있다. HBM은 장기공급계약 중심으로 과거와 달리 공급과잉 우려가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계획 및 실적 발표가 향후 시장 방향을 가르는 변수가 될 전망이다.





